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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 나라 뽑기

클릭해서 돌리기 · Ctrl + ↵ · 드래그탭하거나 밀어서 돌리기

랜덤 나라 뽑기 돌림판을 돌리면 대한민국, 일본, 프랑스, 브라질 등 32개국 중 한 나라가 나와요. 나라 이름 퀴즈, 다음 여행지 정하기, 조사 숙제 주제 고르기에 써 보세요.

랜덤 나라 뽑기 사용법

돌림판에는 그리스,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 네덜란드, 노르웨이, 뉴질랜드, 대한민국, 독일, 멕시코, 모로코 등 32개국이 기본으로 들어 있어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의 나라가 골고루 있어요. 가운데를 클릭하거나 휴대폰에서 탭하면 돌아가고, 멈춘 나라가 결과 창에 나와요.

나라를 더하거나 빼려면 ‘항목’을 고치세요. 한 줄에 한 나라씩 적고, 2개부터 1000개까지 넣을 수 있어요. 유럽 나라만 쓰고 싶다면 유럽 나라 이름만 붙여 넣으면 돼요. 결과가 나오면 지도나 지구본에서 그 나라가 어디 있는지 찾아보세요.

‘남아프리카’나 ‘오스트레일리아’처럼 이름이 긴 나라는 ‘남아공’, ‘호주’처럼 줄여 적으면 돌림판에서 훨씬 읽기 편해요. 랜덤 나라 뽑기는 이름만 바꿔도 곧바로 나만의 퀴즈 판이 돼요.

이렇게 놀아 보세요

  • 나라 퀴즈. 나온 나라의 수도, 국기, 대표 음식을 맞혀 봐요. 나라 룰렛을 돌려 가며 점수를 겨루면 지리 공부가 게임이 돼요.
  • 국기 그리기. 나온 나라의 국기를 보지 않고 그려 본 뒤, 지도책이나 국기 목록으로 답을 맞춰 봐요.
  • 세계 음식의 날. 이탈리아가 나오면 파스타, 멕시코는 타코, 튀르키예는 케밥, 베트남은 쌀국수예요. 나온 나라의 음식을 먹거나 만들어 봐요.
  • 다음 여행지. 가 보고 싶은 나라를 돌림판에 맡겨 보고, 항공권과 일정을 상상해 봐요. 실제로 가지 않더라도 “거기 가면 뭘 할까?” 하고 이야기만 나눠도 재미있어요.
  • 여행 계획 챌린지. 돌림판을 세 번 돌려 나온 세 나라를 한 번에 도는 가상의 여행 코스를 짜 봐요. 어떤 순서로 가면 좋을지 친구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이 금방 가요.
  • 응원할 나라 정하기. 월드컵 같은 큰 스포츠 대회가 열리면 각자 응원할 나라를 돌림판으로 정해요. 평소에는 보지 않던 경기도 집중해서 보게 돼요.
  • 조사 숙제. 사회나 세계지리 시간에 ‘나라 소개’ 발표 주제를 정할 때 써요. 친구마다 나라가 겹치지 않게 ‘돌린 후 당첨 항목 빼기’를 켜 두세요.

가 본 나라는 빼고, 가고 싶은 나라는 더 자주

이미 가 본 나라는 ‘고급’에서 그 나라의 ‘돌림판에서 숨기기’를 쓰면 지우지 않고 돌림판에서 뺄 수 있어요. 가고 싶은 나라는 ‘가중치’를 올리면 칸이 커져서 더 자주 나와요.

‘미스터리 — 결과 전까지 항목 숨기기’를 켜면 멈출 때까지 나라 이름이 가려져서 퀴즈 문제로 쓰기에도 좋아요. 수업이나 모임에서는 ‘전체 화면’으로 띄우고, 같은 돌림판을 보내고 싶을 땐 ‘공유’를 눌러요. 랜덤 나라가 정해지는 순간을 모두 같은 화면으로 볼 수 있어요.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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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돌림판에 몇 개 나라가 들어 있나요?
처음에는 32개국이 들어 있어요. ‘항목’에 한 줄에 한 나라씩 적으면 나라를 더하거나 뺄 수 있고, 최대 1000개까지 넣을 수 있어요.
아시아나 유럽 나라만 뽑을 수 있나요?
네. ‘항목’을 아시아나 유럽 나라 이름으로 바꾸거나 붙여 넣으면 그 지역만의 돌림판이 돼요.
같은 나라가 또 나오지 않게 하려면요?
‘설정’에서 ‘돌린 후 당첨 항목 빼기’를 켜세요. 나온 나라는 돌림판에서 빠지고, 모든 나라가 한 번씩 나올 때까지 겹치지 않아요.
가 본 나라를 빼려면요?
‘고급’에서 그 나라의 ‘돌림판에서 숨기기’를 쓰세요. 이름을 지우지 않아도 되니 나중에 다시 넣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