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ckWheel

메뉴 룰렛

클릭해서 돌리기 · Ctrl + ↵ · 드래그탭하거나 밀어서 돌리기

‘오늘 뭐 먹지?’ 하다가 시간만 가고 있다면 메뉴 룰렛을 돌려 보세요. 치킨, 피자, 떡볶이 같은 메뉴가 기본으로 들어 있고, 내가 자주 먹는 메뉴로 바꿔서 쓸 수도 있어요.

메뉴 룰렛 사용법

기본으로 치킨, 피자, 떡볶이, 김치찌개, 짜장면, 삼겹살, 초밥, 햄버거, 비빔밥, 라면 열 가지가 들어 있어요. 가운데를 클릭하거나 휴대폰에서 탭하면 돌아가고, 멈춘 메뉴가 오늘의 메뉴예요.

‘항목’을 열어 한 줄에 하나씩 적으면 메뉴를 내 취향대로 바꿀 수 있어요. 마라탕, 돈가스, 냉면, 순댓국, 보쌈, 쌀국수처럼 자주 먹는 메뉴를 넣어 보세요. 2개부터 1000개까지 넣을 수 있어요.

결과를 보고 “음, 이건 아닌데” 싶다면 그게 진짜 먹고 싶은 메뉴를 알려 주는 신호일지도 몰라요. 그럴 땐 ‘다시 돌리기’를 누르거나 먹고 싶은 쪽을 골라도 좋아요. 돌림판은 고민을 끝내는 계기일 뿐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요.

여럿이 먹을 때는 각자 먹고 싶은 메뉴를 한 줄씩 적어서 돌림판에 넣어 보세요. 모두의 후보가 들어 있으니 어떤 메뉴가 나와도 불만이 줄어요.

점심, 저녁, 야식 어디에나

  • 점심 메뉴 룰렛. 회사 근처 식당 대여섯 곳을 넣고 돌려요. 다들 “아무거나”라고 해서 오히려 정하기 어려울 때, 돌림판이 대신 정해 줘요. 단톡방에 ‘점메추’(점심 메뉴 추천)를 올리기 전에 먼저 돌려 봐도 좋아요.
  • 저녁 메뉴 룰렛. 배달 앱을 열기 전에 먼저 돌리면 메뉴를 끝없이 넘겨 보는 시간이 사라져요. 장을 보러 가기 전에 돌려서 오늘 저녁 재료를 정해도 좋아요.
  • 야식. 라면, 치킨, 떡볶이처럼 늦은 밤 후보를 넣어 두고 돌려요.
  • 간식과 디저트. 카페 음료, 편의점 간식, 디저트를 넣어 음식 룰렛으로 써도 좋아요.

어제 먹은 건 빼고, 좋아하는 건 더 자주

‘설정’에서 ‘돌린 후 당첨 항목 빼기’를 켜고 일곱 번 돌리면 겹치지 않는 일주일 메뉴가 나와요. 월요일은 김치찌개, 화요일은 비빔밥처럼 ‘결과’ 탭에 쌓인 순서대로 요일을 정하고, ‘복사’로 메모에 붙여 넣으면 장보기 목록을 만들기도 편해요.

어제 먹은 메뉴만 잠깐 빼고 싶다면 ‘고급’에서 그 메뉴의 ‘돌림판에서 숨기기’를 써요. 지우지 않으니 내일 다시 보이게 할 수 있어요.

좋아하는 메뉴는 ‘고급’에서 ‘가중치’를 2나 3으로 올리면 칸이 커져서 더 자주 나와요. ‘색상’도 바꿀 수 있어서 한식은 빨강, 양식은 파랑처럼 나눠 두면 한눈에 보기 좋아요. ‘설정’에서 ‘미스터리 — 결과 전까지 항목 숨기기’를 켜면 결과가 나올 때까지 메뉴가 가려져서 아이들과 할 때도 신나요.

가족, 동료와 함께 쓰기

‘공유’를 누르면 항목과 설정이 담긴 링크가 만들어져요. 이 링크를 가족 단톡방이나 팀 채팅에 보내면 모두 같은 돌림판을 열 수 있어요. 서버에는 저장되지 않아요.

큰 화면에 띄울 때는 ‘전체 화면’을 쓰세요. 점심시간처럼 짧게 돌리고 싶을 땐 ‘설정’의 ‘회전 시간’을 바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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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메뉴를 내가 먹고 싶은 걸로 바꿀 수 있나요?
네. ‘항목’에 메뉴를 한 줄에 하나씩 적으면 돼요. 자주 가는 식당 이름을 넣어도 되고, 2개에서 1000개까지 넣을 수 있어요.
어제 먹은 메뉴가 또 나오지 않게 할 수 있나요?
‘고급’에서 어제 먹은 메뉴의 ‘돌림판에서 숨기기’를 쓰면 지우지 않고 뺄 수 있어요. ‘설정’에서 ‘돌린 후 당첨 항목 빼기’를 켜면 방금 나온 메뉴가 다음 돌리기부터 빠져요.
좋아하는 메뉴가 더 자주 나오게 할 수 있나요?
‘고급’에서 그 메뉴의 ‘가중치’를 2나 3으로 올려 보세요. 칸이 커져서 더 자주 나와요.
회사 동료들과 함께 같은 돌림판을 볼 수 있나요?
‘공유’로 만든 링크를 단톡방에 보내면 같은 항목과 설정의 돌림판이 열려요. 큰 화면으로 같이 볼 때는 ‘전체 화면’이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