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 던지기
클릭해서 돌리기 · Ctrl + ↵ · 드래그탭하거나 밀어서 돌리기
클릭해서 돌리기 · Ctrl + ↵ · 드래그탭하거나 밀어서 돌리기
‘던지기’를 누르면 동전이 공중에서 돌다가 앞면이나 뒷면으로 떨어져요. 빨리 정할 때는 1개, 실험할 때는 1000개까지 한 번에 — 아래 카운터가 결과를 세고, 두 가지 색 돌림판으로도 똑같이 정할 수 있어요.
동전 아래 줄에는 이 페이지에서 던진 모든 결과가 쌓여요. 앞면과 뒷면이 나온 횟수와 비율이 함께 나와요. ‘복사’를 누르면 마지막 결과가 클립보드에 저장되고, ‘지우기’를 누르면 집계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돼요. 결과는 버튼을 누를 때마다 새로 정해지기 때문에, 앞에서 앞면이 여러 번 나왔다고 다음에 뒷면이 나올 확률이 높아지지는 않아요. 점심 메뉴나 청소 당번을 정할 때도 가볍게 써 보세요.
동전 던지기는 두 가지 중 하나를 공정하게 고르는 가장 오래된 방법이에요. 축구에서는 킥오프 전에 심판이 동전을 던져 진영을 정하고, 친구끼리는 누가 먼저 할지, 누가 앞자리에 앉을지, 마지막 한 조각을 누가 먹을지 정할 수 있어요. 공정하게 하려면 두 가지만 지키세요.
온라인 동전은 잘못 받을 일도, 소파 밑으로 굴러갈 일도 없고, 안 돌았다고 우길 사람도 없어요.
동전을 많이 던지면 이 페이지가 작은 확률 실험실이 돼요. 10개를 던지면 앞면이 딱 5개 나오는 경우는 생각보다 드물고, 1000개를 던지면 앞면 비율이 50%에 가까워져요. 이것이 큰 수의 법칙이에요. 수업에서는 공정한 확률에서도 연속과 치우침이 생긴다는 걸 직접 볼 수 있고, 누적 카운터로 장기적인 평균도 확인할 수 있어요. 열 개씩 열 번 던져서 앞면 수를 적어 보면, 결과는 들쭉날쭉해도 평균은 다섯에 가까워지는 걸 볼 수 있어요.
이 페이지의 돌림판은 항목이 두 개인 평범한 돌림판이에요. ‘앞면’과 ‘뒷면’을 ‘짜장면’과 ‘짬뽕’, ‘간다’와 ‘안 간다’처럼 바꾸면 돌릴 때마다 둘 중 하나를 골라 줘요. 위의 동전은 그대로 앞면과 뒷면을 던져요. 확실한 답이 필요하면 예 아니오 돌림판을, 두 가지로 부족하면 주사위 굴리기를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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